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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BIXPO 2019'서 383억 수출계약
입력 : 2019년 11월 08일(금) 09:51


기자재 이어 시스템 계약 성과
한국전력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에 거쳐 ‘BIXPO 2019’가 열리고 있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해외 바이어 60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종갑)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에 거쳐 ‘BIXPO 2019’가 열리고 있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해외 바이어 60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모두 383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 했다.

한국전력은 전력분야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이번 상담회에서 925억원, 425건의 수출 상담 실적 가운데 383억원, 18건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송·배전 분야 전력기자재 뿐만 아니라 AMI, GIS 자동화시스템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수출계약도 이뤄져 앞으로 수출 전망이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은 “이번 수출계약 체결을 통해 중소기업과 해외 파트너들이 더욱 번창하길 기원하며 한전은 앞으로도 전력분야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