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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지자체 최우수 행정 대상
입력 : 2019년 11월 22일(금) 16:21


한국유권자연맹 등 시민사회단체 주관
광주형일자리·4차산업 선도도시 공로
이용섭 시장은 22일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최우수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 제공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한국유권자연맹 등이 주관한 제12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최우수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유권자총연맹,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 등 10개 시민사회단체가 주최·주관하는 ‘제12회 2019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은 우수 국회의원 및 광역자치단체장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용섭 시장은 2018년 7월1일 광주광역시장으로 취임해 ▲일자리 중심의 시정 개편 ▲협치 행정의 성공모델인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사회대타협과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자동차공장 투자협약 체결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광주 미래 일거리·먹거리를 창출할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 기반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용섭 시장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공지능 중심의 산업생태계 구축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면서 “정의로운 번영, 함께 나누는 풍요를 통해 경제적으로 낙후된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세워 떠나는 광주에서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광주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