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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3번째 초등생 등 어제 7명 추가 확진

입력 2020.07.13. 09:36 수정 2020.07.13. 10:25
12일 기준 광주 총 누적 168명
배드민턴 동호회 관련 2명 추가
n차감염경로도

12일 광주에서 초등학생을 포함해 모두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총 누적 확진자가 168명으로 늘었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62번(10대 초등학생)에 이어 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들에게는 163~168번의 번호가 부여됐다.

163(40대 남성)·164(60대 여성)번 환자는 배드민턴동호회 관련 확진자로 각각 광주 137·151번 접촉자로 파악됐다.

165번 환자는 일본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으로 곧바로 해외입국자 관련 격리 시설로 향해 접촉자는 없다.

166(60대 여성)·167(70대 남성)번 환자는 일곡중앙교회 관련 확진자인 116번 접촉자로 T월드 오치대리점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68번 환자는 60대 남성으로 아직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이 심층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전날 오후 확진판정을 받은 162번은 수완초에 다니는 초등학생으로 107번과 146번에 이은 지역 3번째 초등학생 확진자다.

김대우기자 ksh43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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