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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를 샀더니 팬티를 주네? 질러 에디션

입력 2020.06.04. 09:36 수정 2020.06.04. 09:36

샘표의 국민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6월 4일 '육포데이'를 맞아 BYC와 함께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기획팩을 선보인다.

'소리벗고 팬티질러'는 즐거움을 표현하는 MZ세대의 인싸용어로 질러는 만우절을 맞아 이 용어에서 착안한 가상의 육포 팬티를 BYC와 함께 선보여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기획 팩은 긴 역사와 헤리티지를 가진 샘표와 BYC가 '집콕 인싸'들을 겨냥해 재미를 선사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1946년 같은 해에 설립된 양 사는 오랜 시간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표 식품 기업과 속옷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팬티 키트는 △질러 직화풍 BBQ 60g △BYC 면 팬티 1개입 △열 부착 스티커 1장으로 구성됐다. 톡톡 튀는 디자인의 스티커를 팬티에 자유롭게 배치해 다리미 열로 부착하면 나만의 '질러 팬티'를 만들 수 있다. 함께 포함된 부드러운 질러 직화풍 BBQ 육포는 완성 후 혼술 안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총 2000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이번 기획 팩은 육포데이인 6월 4일 낮 12시부터 위메프에서 선착순으로 구입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6666원'으로 무료배송 된다.

샘표 질러는 질러 팬티가 오랜 집콕 생활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집에서도 재밌게 잘 놀 수 있는 유쾌한 집콕 콘텐츠로 소비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관기자 skyhappy1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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