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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리 바이오닉스, 친환경 탈취수 후원

입력 2020.06.17. 16:57 수정 2020.06.17. 16:57
사진 왼쪽부터 광주아동복지협회 김요셉원장, ㈜세도리 바이오닉스 원동언대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김은영본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17일 ㈜세도리 바이오닉스가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세도리수 2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세도리수는 '씻음에 마땅히 행해야 할 바른 물'이라는 뜻으로 ㈜세도리 바이오닉스에서 판매중인 '무알콜 무색, 무취의 유해성분 제로인 친환경 살균·소독·탈취수(HOCl)'다.

후원품은 광주아동복지협회를 통해 광주지역 12개 보육시설에 전달됐다.

원동언 대표는 "최근 들어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확산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 저희 제품이 제 고향 광주의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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