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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공원은 광주시민의 행복 보금자리

@김지용 청연한방병원 병원장 입력 2019.10.16. 14:52
유은용 광주광역시도시공사 부장

산 좋고 물 좋은 자연 경관 속에 풍수 좋은 광주광역시 북구 효령동 산자락에 위치한 영락공원은 1999년 장사시설이 도입 완공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이용방법을 몰라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이 많다. 이에 변화와 혁신 소통과 화합으로 광주의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이 행복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도시 광주건설에 이바지 하고자 전 임직원은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먼저 화장시설 규모 화장로 11기(1일 36구 가능) 중앙제어실 빈소 및 유족대기실 분향소(11개소)를 갖추고 이용대상은 제한 없다. 사망시간으로부터 24시간 이후 고인의 시신을 화장할수 있으나 화장예약은 인터넷 보건복지부 e 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접수 가능하다.구비서류는 주민등초본, 사망진단서, 수급자증명서외 해당증명서(화장료 면제), 분묘의 경우 개장신고필증 (동,면사무소 발행) 등이다.

장묘시설의 규모는 일반매장 1만5천863기 안장, 안치대상으로는 사망일 30일전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분, 광주광역시 소재 분묘 중 공익사업에 따른 개장명령에 의한 자로서 주민등록초본(30일이내 전입시) 사망진단서 등의 구비서류가 필요하며 15년 단위로 1회 연장가능, 최장 45년간 안장 할수 있다.

제1추모관은 1만5천기 유골이 봉안 안장 및 임시안치 등을 할수 있으며 제2추모관은 최신시설로 5만기를 안치 할 수 있는 규모로서 안치대상은 사망자외 관내 개장유골 등 부부단 안치(혼인관계증명서)를 동시에 할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전자와 동일하다.

자연장(잔디장)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방법,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지면위에서 50㎝ 깊이의 흙을 파낸후 생분해되는 유골함을 안치 부드러운 흙과 섞은 골분을 들어낸 잔디를 원상태로 안착 복구하는 자연 친화적인 방식의 분묘 1위, 2위, 6위용을 공급한다. 안장 대상은 제한 없으며 안치 후 45년간 개장(반출)은 불가하며 사용방법과 조건 등은 동일하다. 4위용, 8위용 가족봉안평장 분묘는 망월묘지 공원내 개장된 분묘자리를 자연장지로 조성 재활용하여 국토이용 효율화에 기여했다. 신청자격은 주민등록상 광주광역시 행복생활권(나주·화순·담양·장성·함평) 인근에 주소를 두고 30일 이상 계속하여 거주한 일반인에게 분양공급된다. 사용권신청자의 가족에 해당 하는 분으로 제출서류는 신청자 주민등록초본, 제적등본, 신분증, 도장지참, 사용기간은 계약일로부터 60년 토지사용권만 인정한다. 개장-화장-안장의 순서로 진행하며 화장을 마치면 생분해 유골함에 담아 화장증명서를 제출하고 안장한다.

봄에는 개나리꽃이 만발 연분홍 철쭉이 빨갛게 물들이고 백일홍이 아름답게 수놓아 고인의 영령들을 고즈넉이 바라보면서 코스모스 향기 그윽한 깊어가는 청명한 가을날 가족과 함께 소풍 온 마음으로 산세 좋고 공기 좋은 영락공원로 길을 한번쯤 산책하지 않으시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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