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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첫날 1만대···역대 최대 기록

입력 2020.03.26. 14:49 수정 2020.03.26. 15:02
기존 모델 월평균 판매량 2배
소비자 선택 넓힌 옵션에 호응

'올 뉴 아반떼'의 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하루 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 1세대 엘란트라부터 이번 7세대까지 역대 아반떼 중 최대 기록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5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 '올 뉴 아반떼'의 첫 날 계약대수가 1만58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기존 아반떼 한달 평균 판매대수 5천175 대의 약 두 배에 해당하며, 6세대 아반떼 첫날 사전계약 대수 1천149대의 약 9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특히 전세계적인 SUV 열풍으로 인해 최근 5년간 국산 준중형 세단 수요가 32%나 감소한 상황에서 달성한 것이어서 큰 의미를 가진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금기를 깨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완전히 새로운 상품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트림을 구성한 것이 고객들의 기대감에 부응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선정태기자 wordflow@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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