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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뷰 '쪼그리 수확바구니', 우수한 기능·편리성으로 호평

입력 2020.07.10. 13:25 수정 2020.07.10. 14:00
허리벨트 있어 육체적 피로 줄어
불편 최소화하는 디자인에 초점
한 농민이 수확한 옥수수를 수확바구니에 담고 있다.

농작업 편의장비 전문 브랜드인 '쪼그리'를 제조·생산하는 ㈜에덴뷰(대표 이진국)가 최근 출시한 '수확바구니'가 우수한 기능과 편리성 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최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나주 임모씨는 "옥수수를 수확 때 사용했는데 확실히 편하다"며서 "특히 어깨에 메고 허리도 감싸는 벨트가 있어 작업성이 좋다"고 밝혔다.

이번에 디자인 등록된 ㈜에덴뷰의 '수확바구니 쪼그리'는 한쪽 어깨로 수확바구니를 메고 허리를 감싸주는 허리벨트가 있어 채집된 수확물의 하중이 어깨와 허리로 분산돼 육체적 피로도를 줄이고, 바닥면을 개폐할 수 있도록 해 수확물의 배출이 용이하다. 장시간 동안 일할 때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게 가장 큰 특징이다.

한편, ㈜에덴뷰의 '수확바구니 쪼그리'는 인터넷과 전국의 농협농자재센터 및 농자재 농약사 철물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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