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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플러스] 낮에 공연이 밤에는 볼거리가 '풍성'

입력 2020.07.08. 16:27 수정 2020.07.08. 16:35
문화관광매거진 아트플러스 제168호 발행

무등일보 문화관광매거진 아트플러스 제168호가 8일 발행됐다.

이번호는 광주 공연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마티네 콘서트를 소개했다. 마티네 콘서트는 저녁 시간이 아닌 평일 오전에 이뤄지는 공연으로 광주에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브런치콘서트와 광주문화예술회관 11시 음악산책, 광주시향 11시 클래식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평일 오전 11시에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고정 팬층을 이루며 매진 행렬을 이루고 있는 이들 공연에 대해 살펴본다.

또 국립광주과학관에 들어선 세계 최대 키네틱 아트(움직이는 조형물) 공공 조형물 스페이스 오딧세이도 소개한다. 설치미술가 손봉채 작가의 작품으로 25m 높이에 철강만 111톤이 사용되는 등 공학기술이 총동원돼 눈길을 모은다.

이어 장성에 비오리문학관을 개관한 시조시인 이인성·정춘자 부부, 최근 오월 기념작 '광주아리랑'을 완간한 정찬주 작가, 찾아가는 야외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야외 무대를 계획 중인 시립발레단 소식을 전하고 문화아지트 시리즈로 독립서점 '책과 생활'을 소개한다. 그 밖에도 올 여름 휴가지로 신안 4개 섬과 강진 야간 관광프로그램 나이트트립을 추천하고 목포 대반동 스카이워크 오픈과 구례 봉성산 둘레길 개장 소식을 전한다.

김혜진기자 h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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