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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광주 광산구, 정신건강 증진 협약

입력 2020.07.19. 13:29 수정 2020.07.19. 14:43

동신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15일 광주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동신대 재학생 및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정신건강 인식개선 사업 ▲대상자 조기 발견 및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자살예방사업 협조 ▲주민의 정신건강 접근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활동 등에 힘을 모은다.

이를 위해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동신대 학생상담센터를 '생명사랑지킴이의 집'으로 위촉했다.

박희현 학생상담센터장은 "학생들과 지역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윤주기자 lyj2001@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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