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4(목)
현재기온 24.1°c대기 좋음풍속 1.4m/s습도 57%

'님을위한행진곡'을 말하는 황석영

입력 2020.05.13. 17:28 수정 2020.05.13. 19:29
13일 광주문화예술회관 국악당 옆 광장(옛 황석영 작가 집터)에서 5·18민주화운동의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 표지석 제막식이 열린 가운데 1982년 2월 제작에 참여한 황석영 작가와 김종률 작곡가(현 세종문화재단 대표·사진 왼쪽)가 표지석 앞에서 손을 맞잡고 당시를 회상하고 있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황석영 소설가가 13일 오전 광주문화예술회관 국악당 옆에 자리잡은 '임을 위한 행진곡' 표지석 앞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황석영 소설가가 '묏비나리'를 개작해 만든 가사에 당시 전남대생이던 김종률 작곡가가 곡을 붙여 1982년 완성됐다. 표지석이 세워진 곳은 황 소설가의 옛 집터로, 이곳에서 1박 2일 동안 감시를 피해 노래를 만들고 녹음했다.오세옥기자 dkoso@srb.co.kr

13일 광주문화예술회관 국악당 옆 광장(옛 황석영 작가 집터)에서 5·18민주화운동의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 표지석 제막식이 열린 가운데 1982년 2월 제작에 참여한 황석영 작가와 김종률 작곡가(현 세종문화재단 대표·사진 왼쪽)가 표지석 앞에서 손을 맞잡고 당시를 회상하고 있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srb.co.kr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