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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 벌이는 군민들

입력 2020.07.26. 16:59 수정 2020.07.27. 00:29

지난 25일 구례군과 남원시 경계 부근 도계 쉼터에서 지리산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반대 구례군민추진위원회원들이 고속버스를 막고 있는 가운데 경찰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지리산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 반대 추진위원회가 지난 25일 새벽 구례군과 남원시 경계부근 도계 쉼터에서 첫 운행에 나선 버스 운행을 반대하며 집회를 갖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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