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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식당, 독거노인에 반찬 전달

입력 2020.07.13. 14:24 수정 2020.07.13. 14:24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위치한 '미스터리 식당'은 지난 11일 농성1·2동과 화정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00명에게 장조림, 겉절이, 김치 등 반찬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창준 미스터리 식당 대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장기화 되다보니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 홀로 계시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매월 1∼2차례 반찬 나눔 활동과 함께 삼계탕 등 건강식 점심 대접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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