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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성악 정가 매력 느껴봐요

입력 2020.07.28. 18:58 수정 2020.07.28. 18:58
31일 국립남도국악원 금요국악공감

한국의 전통성악 정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국립남도국악원은 31일 오후 7시 국악원 진악당에서 금요국악공감 '정가 현재와 만나다 시리즈 Ⅳ'를 갖는다.

이번 금요국악공감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정가단 아리를 초청해 한국의 전통성악인 정가를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전통 가곡인 '평롱' '우락' '편수대엽'부터 영화음악 '리베르 탱고' '라이언 킹' '알라딘'까지 다양한 장르의 성악곡을 꾸민다.

정가단 아리는 2013년 KBS 창작동요제 '거문고'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금요국악공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객석 거리두기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으로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 무관중 공연으로 전환하고 온라인 중계로 송출할 예정이다.김혜진기자 h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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