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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FC 경기 응원한다

입력 2020.02.06. 11:58
2020 시즌권 50매 구매-연간 최대 1천250명 관람
“K리그1 복귀 환영…프로축구 활성화 앞장설 것”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광주FC 시즌권을 구매했다. 왼쪽부터 홍광희 부장, 정원주 대표이사, 이경노 이사, 최수영 사무국장 순. 광주FC 제공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프로축구 광주FC의 2020시즌을 응원한다.

광주는 6일 오전 10시 광주 북구 신안동 중흥건설 1층 미팅실에서 정원주 대표이사,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이경노 이사(광신종합건설 회장), 홍광희 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간회원권 구매 및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구매는 2020시즌 K리그1으로 복귀를 알린 광주의 건승을 기원하고, 프로축구 활성화 및 관람 문화 확대를 위해 진행됐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이경노 이사는 “지난 시즌 승격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광주가 보여준 투혼과 헌신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광주의 1부리그 복귀를 환영하고, 시민들과 함께 더 높은 곳으로 오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구매 이유를 밝혔다.

정원주 대표이사는 “K리그1으로 복귀했지만 아직 해내야 할 과제가 많다. 작지만 많은 관심이 모이다 보면 광주는 분명 K리그 대표 시민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구매한 광주 시즌권은 1매 당 25회 차감 방식으로 연간 최대 1,250명이 관람 가능하다.

한편 광주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K리그1 복귀전을 치른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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