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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한국서 활동 본격화···스타리움엔터 전속계약

입력 2020.07.13. 11:08 수정 2020.07.13. 11:17
스타리움엔터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와 가수 신성, 숙희가 한 식구가 된다.

13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동주, 신성, 숙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세 사람의 빛나는 앞날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세원의 딸로 잘 알려진 서동주는 최근 '스탠드업', '밥은 먹고 다니냐?', '비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방송과 변호사 활동은 물론, 책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신성 역시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저음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지난 2009년 데뷔한 숙희는 앨범 활동을 비롯해 '왕가네 식구들', '하나뿐인 내편' 등 다수의 OST 작업에 참여하며 대중을 만나온 바 있다.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가수와 연기자, MC, 예능인, 아나운서 등 다채로운 분야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를 영입, 스타들의 공간이자 집이라는 뜻을 담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신생 기획사다.

서동주와 신성, 숙희는 새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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