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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전문매거진 아트플러스 제161호 발행

입력 2020.03.31. 14:22 수정 2020.03.31. 19:14

무등일보 문화관광매거진 아트플러스 제161호가 1일 발행됐다.

이번호에는 특집으로 '빨치산의 딸'이라 불리는 정지아 작가의 삶과 문학세계를 인터뷰 형태로 실었다.

이어 '문화아지트' 편에서는 광주 북구 두암동을 기반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통기타동아리 '도깨비 소리공방'의 창단과정과 활동상을 담았다.

이와함께 코로나 19 여파로 관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서비스에 들어간 공연가와 미술계, 시립예술단의 면면을 소개했다.

주요 문화 기사로는 버려진 간장공장을 활용한 광주형 도시재생 모델 모범사례와 '그림이 있는 남도의 다락집' 강진 사의재를 살펴봤다.

한희원 작가의 '화가의 안식년'과 광주극장 등 읽을거리도 풍성하다.

도시락에서는 봄을 맞아 광주 인근 가볼만한 드라이브 코스 3곳을 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여행 편에서는 도심 재생으로 급변하고 있는 관광도시 순천, 1년 만에 개봉한 완도 청산도 느림우체통, 영상으로 만나는 신안 홍도, 한국 4대 매화이자 호남 4매 중 하나인 장성 백양사 매화 등을 실었다.

이밖에 '명주쌤의 함께 성장하는 부모'와 최규철 조각가의 40년 예술인생을 만날 수 있다.

최민석기자 cms2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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