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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 떠넘긴다"며 동료 때린 20대 배달원 입건

입력 2020.03.16. 09:38 수정 2020.03.16. 12:01
광주 서부경찰서 전경. 뉴시스 DB.

업무 문제로 다투다 동료를 때린 20대 배달대행 업체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28)씨는 이날 오전3시10분께 광주 서구 한 음식점 앞에서 동료 B씨의 얼굴을 수차례 주먹으로 때린 혐의(폭행)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내게 배차를 모두 떠넘긴다"는 이유로 B씨와 말다툼을 하다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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