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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동 아파트 비바람에 한때 정전

입력 2020.06.30. 09:45 수정 2020.06.30. 09:46
광주광역시 남구 명지아파트, 이미지 출처 네이버지도.

29일 밤 9시15분께 광주 남구 명지아파트 419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1시간여만에 복구됐다.

30일 명지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전날 정전 1시간만인 밤 10시15분께 전기 공급이 재개됐다.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장비가 노후되기도 했고, 비바람이 강해 아파트 단지 내 변압 장비가 고장났다"며 "아파트 전기안전관리담당자와 한국전력공사가 예비 변압기로 대체하는 긴급 복구작업을 벌여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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