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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외유성 출장’ 광주 기초의원 중징계

입력 2019.11.06. 19:49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외유성 출장’으로 논란을 빚은 소속 기초의원에 대해 중징계를 결정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적절한 국내 출장 의혹으로 윤리심판원에 북구의원들에 대한 징계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민주당 광주시당 윤리심판원은 북구의회 고점례 의장에게 당원자격정지 3개월의 중징계를 의결했다. 김건안 운영위원장과 출장에 동행한 북구의원 2명에 대해서는 각각 당직자격정지 3개월과 서면경고를 의결했다.

징계처분을 받은 북구의원들은 심판결정문을 통보받은 후 7일 이내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징계가 확정된다.

유대용기자 ydy213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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