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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프로야구 인천 경기 취소···잠실은 30분 개시 지연

입력 2021.05.15. 17:07 댓글 0개
[인천=뉴시스] 김희준 기자 = 새롭게 단장한 인천 SSG랜더스필드. 2021.04.03jinxiju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전국적으로 내린 비가 프로야구도 적셨다.

15일 오후 5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비가 잠잠해지면서 경기가 진행될 듯했지만, 다시 비가 쏟아져 결국 취소가 결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16일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잠실 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그라운드 정비를 거쳐 예정보다 30분 늦은 오후 5시30분에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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