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주서 해외 입국 외국인 1명 확진

입력 2021.06.21. 08:25 댓글 0개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광주에서 밤사이 해외 입국 외국인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일 광주시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 카자흐스탄인 1명(2890번째 환자)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890번째 환자는 지난 10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했다. 자가 격리 중 확진돼 이동 동선은 없다.

전남에서는 밤사이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광주·전남은 이달 들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대부분 한 자릿수에 그치면서 감염 진정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