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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선발 출장' 김하성, 무안타·1볼넷···타율 0.209

입력 2021.07.24. 12:33 댓글 0개
샌디에이고, 마이애미에 5-2 승리
[워싱턴=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16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6회 초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7회 말 수비하고 있다. 김하성은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샌디에이고는 22안타를 몰아치며 워싱턴에 24-8 대승을 거뒀다. 2021.07.17.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선발 출장했으나 안타를 뽑지 못했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나서 3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12에서 0.209(196타수 41안타)로 하락했다.

김하성은 2회초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4회초 두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으로 출루했다. 6회초 2사 1루에서는 유격수 땅볼, 8회초 2사 3루에서는 3루 땅볼로 아웃됐다.

샌디에이고는 5-2로 승리해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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