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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이틀 연속 아치···시즌 6호포

입력 2021.07.25. 08:44 댓글 0개
[애틀랜타=AP/뉴시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16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5회 초 동점을 기록하는 1점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환영받고 있다. 최지만은 6타수 1안타(1홈런)를 기록했고 팀은 연장 끝에 7-6으로 승리했다. 2021.07.17.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0)이 이틀 연속 대포를 쏘아 올렸다.

최지만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클래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첫 타석에서 손맛을 봤다.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한 최지만은 1볼-1스트라이크에서 상대 선발 J.C. 메히아의 3구째 직구를 받아쳤다. 타구는 그대로 좌중간 펜스를 넘어갔다.

전날(24일) 클리블랜드전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스리런 아치를 그렸던 최지만은 이틀에 걸져 연타석 홈런을 작성하며 시즌 6호 홈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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