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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출근' 백화점 지원팀 막내의 짠한 고군분투 공개

입력 2021.05.09. 16:25 댓글 0개
[서울=뉴시스]'아무튼 출근' 백화점 지원팀 장환석 편. (사진 = MBC 제공) 2021.05.0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백화점 지원팀 막내의 '진땀 나는' 밥벌이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백화점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지원팀 장환석의 하루가 그려진다.

장환석은 개점 전 불이 켜지지 않은 백화점으로 출근, 만반의 준비를 한다. 매장 체크부터 시설 점검, 식단 관리,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일까지 마친 그는 개점과 함께 고객 입장을 도우며 백화점의 문을 연다.

백화점 각 층을 빈틈없이 살펴본 장환석은 지친 기색으로 사무실에 복귀하고, 급기야 구슬땀을 흘리기까지 해 오전 업무가 얼마나 고됐는지 짐작하게 한다. 또한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체력을 보충, 전국 직장인들의 공감과 ‘짠함’을 유발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장환석은 사내 비치용 포스터까지 직접 제작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인다. 하지만 집중이 필요한 순간마다 선배들의 질문 공세가 이어지는 등 웃픈 상황이 발생해 작업에 차질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매장부터 사무실 업무까지 책임지는 장환석의 멀티 플레이와 우여곡절은 오는 11일 오후 9시20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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