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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오케이 광자매'로 6년 만에 OST 참여

입력 2021.07.31. 10:42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트로트 가수 진성이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의 OST를 부른다.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오케이 광자매 OST Part.8 오키도키야'는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로 반복되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유쾌한 에너지를 대중적인 멜로디로 담은 신나는 트로트 곡이다.

극 중 주인공 예슬(김경남 분)의 트로트 가수 성공 신화와 인생 스토리를 담아낸 곡으로 오리지널 트로트 버전은 진성이 6년 만에 가창한 OST 넘버다.

진성은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태클을 걸지마', '동전인생' 등을 불렀다.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 MBC '트로트의 민족', SBS '트롯신이 떴다' 등 경연 프로그램에서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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