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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무당' 김새론·남다름 첫 만남···5시간 만에 100만뷰

입력 2021.07.31. 11:1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우수무당 가두심' 2021.07.31.(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우수무당 가두심'이 공개 5시간 만에 100만뷰를 기록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30일 공개된 1·2화에서는 명문 송영고등학교로 전학 온 첫날부터 전교 꼴등 학생의 사망 사건을 마주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전학생 두심에게 관심을 갖게 된 전교 1등 모범생 나우수(남다름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도끼를 어깨에 들쳐멘 두심과 밧줄을 손에 칭칭 감은 우수가 퇴마 듀오를 이뤄 등장, 학교를 휘감은 공포스러운 악령에 맞서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바닥에 쓰러진 두심은 "할머니가 그러셨다. 18살만 무사히 넘기면 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거라고"라고 읊조려 그녀에게 어떤 사연이 얽혀 있는지는 물론 18세에 펼쳐진 일생일대의 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켰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매회 20분 내외 총 12부로 구성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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