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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영화와 만나다···'맛있는 영화' 8월12일 공개

입력 2021.07.31. 11:25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맛있는 영화' 포스터. (사진=아토ATO/배달의민족 제공) 2021.07.3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제작사 아토ATO가 배달앱 배달의 민족과 함께 기획한 숏시네마 프로젝트 '맛있는 영화'를 다음 달 12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인 '맛있는 영화'는 신인 감독 3명이 음식과 사람을 소재로 따뜻한 일상을 담은 세 가지 이야기를 엮은 작품이다.

단편 '청이'로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K-플러스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김소영 감독과 단편 '달이 기울면'으로 제15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박찬욱 감독 특별상을 안은 정소영 감독, '자유로'로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상을 수상한 황슬기 감독이 참여했다.

영화는 8월12일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와 홈초이스, wave, 네이버 시리즈온, 구글 플레이, 카카오페이지, 씨네폭스, CJ 티빙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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