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넘어북한] 경제계획 거품 뺀 김정은, '진짜 위기' 긴장감 탓?

【서울=뉴시스】강영진 박수성 기자 = 북한은 지난 15일 노동당 8기 3차 전원회의를 열고 올 초 제시했던 국가 계획 상반기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첫날 회의에서 식량 문제를 언급해 현재 경제 상황이 긴박함을 드려냈습니다. 이례적으로 상반기 경제 계획 수준을 낮췄다는 점도 확인이 됐는데요, 에서는 '핵무장한 사회주의 국가'를 지키며 '간고분투'를 외치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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