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사설> 민주당 말뿐인 '뼈 깎는 쇄신', '개혁 공천'으로 답하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광주를 찾아 대선 패배에 머리를 숙이고 쇄신을 다짐했다.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비대위원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첫 회의를 갖고 거듭 쇄신 의지를 밝혔다.그러나 지..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코로나 재난 속 사회적 약자 살피는 시 지원책 눈길
    오미크론 폭증으로 지역 코로나 감염세가 꺾일줄을 모르고 이에따라 자영업자와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민생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민생대책은 감염 취약계층,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강화..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칼럼필진

  • <기고> 횡단보도 우회전시 더욱 주의해야
    국토교통부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36%가 보행자 사망에 해당하고 최근 3년간 보행 사망자의 22%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 발생했다고 한다.해마다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고 보행자의 안..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절대 善' 더불어민주당을 꼬집는다는 건
    광주에는 몇 가지 비판 금기어가 존재한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민주당이다.엄혹했던 시기 온갖 핍박에도 기언치 민주화의 꽃을 틔워낸 덕에 광주(물론 전남도)를 기반으로 성장한 진보정당 민주당은 사실상 지역 내 '절대 ..
    주현정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취재1본부 차장
  • <칼럼> 집으로 가는 길
    역대 최고의 비호감으로 기록된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지난 9일 끝났다. 말 많고 탈도 많았던 이번 대통령선거는 초박빙 속에 결국 야당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선거를 치르고 1주일여 동안 가는 곳마다 만난 지인들..
    최민석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신문제작부 부장
  • <칼럼> 심장병의 종착역, 심부전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세기의 미녀라고 평가받는 전설적인 배우이자 출연하는 영화마다 엄청난 히트를 치며 30년 가까이 명성과 인기를 한몸에 받은 스타로 , , , , , 등이 대표작이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두 번이..
    홍영준 건강칼럼 전남대병원 교수
  • <사설> 시·도, 미래 먹거리 국정과제 반영 총력 대응나선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지역 미래 먹거리를 차기정부 국정과제로 반영하기 위한 총력대응에 나서 향후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석열 당선인이 인수위 산하에 지역발전균형TF를 신설하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격차를 줄이겠다는..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광주·전남 12% 감염, 시민 저마다의 방역 중요
    광주와 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번달에만 20만명을 돌파했다. 단 보름만에 지난달 전체 확진자 규모의 2배를 넘어섰다. 당국은 유행 정점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는 예측인데다 달라진 방역체계로 어느 때보다..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이번에는 꼭 국민통합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10일 당선인사를 통해 "통합과 번영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의회와 소통하고 야당과 협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이 자신을 부른 이유에 대해서는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라는 ..
    박지경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편집국장
  • <기고> '거리 노숙인' 지원 대책 마련해야
    경제적 결핍사유 등으로 생겨나고 있는 거리노숙인들의 문제성 음주나 우울증 증세가 갈수록 심각한 수준이다.자칫 범죄와 연결될 수 있다는 우려감 속에서 지자체 등 관련기관들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보건복지부 자..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기고>바다와 강을 잇는 영산강 통선문(通船門)
    24절기 중 봄의 시작인 춘분이 다가오고 있다. 춘분에는 논밭을 갈고 김을 매는 등 한해 농사를 시작한다. 필자가 초등학교를 다닌 1970년대 춘분은 보릿고개로 접어드는 시기로 농가에서 식량사정이 어려워 끼니를 ..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또 하나의 금메달
    지난달 23일 바둑계에서는 비중 있는 국제대회가 열렸다. 제23회 농심신라면배 최종 3라운드 11국.신라면배는 한국과 중국, 일본이 프로기사 5명씩을 뽑아 한 명씩 대국을 벌여서 지면 바로 탈락하고 다음 프로기사와 ..
    도철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신문제작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