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정청래 의원에 관한 생각
    그에게 시종일관 중요한 일관성이있다면 그건 아마도 강성 지지자들의속을 후련하게 만들어주는 일인 것 같다.정 의원은 민주당이 다음 대선에서패배하더라도 강성 지지자들의 속을후련하게 만들어주기만 하면된다고 생각하는 걸까?..
    강준만의 易地思之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
  • <칼럼> 통일부 폐지가 거론되는 이유
    언젠가는 북한이 자신의 진심을 알아줄 거라 생각하는지 연일 퍼주기 발언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 하이라이트는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것이다그간 중앙정부만 할 수 있었던 대북지원을 지자체도 할 수 있게 한다는..
    서민의 開소리 단국대 교수
  • <칼럼> 국민이 원하는 건 상식적 공정
    대선까지 8개월 남았는데 여야를 막론하고 출마선언을 한 정치인과 출마 저울질을 하는 인물이 꽤나 많다다행인지 유행인지 모르지만 출마 선언자들은 하나같이 '공정'을 화두로 삼았다.'공정'을 화두로 삼은 것은 부동산 정..
    김홍신의 新인간시장 소설가
  • <칼럼> 차별금지법, 어디까지?
    민권법 제7조가 규정하고 있는차별 변수가 네 가지(인종·피부색·성·국적)는각자 개인이 스스로 선택할 수 없이태어나고 보니 주어져 있더라는 성격을 갖는다그러므로 이들 변수에 따른 차별이 발생할 때당사자는 억울할 수밖에..
    이정우의 우문우답 한국장학재단 이사장/경북대 명예교수
  • <칼럼> 검찰개혁은 어떻게 종교전쟁이 되었나?
    이성으로 다뤄야 할 세속의 문제를 두고 종교적 사고와 언어로 말씀하시는 분들과 소통하는 건 가능한 일이 아니다그냥 같은 국민이자 동료 시민의 애정으로 그들을 존중하는 수밖엔 없을 것 같다다만, 그 신앙을 공유하지 않..
    강준만의 易地思之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
  • <칼럼> 문재인과 문준용, 그 유전자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자화자찬 유전자는 능력 없고 찌질한 이들이 살아남는 방법이었다.세월이 흘렀다. 사람들은 멧돼지를 잡던 이를 '우파'라고 불렀고, 비둘기를 잡는 것이야말로 대단한 일이라고 하던 이들은 '좌파'가 됐다. 우파라고 해서 ..
    서민의 開소리 단국대 교수
  • <칼럼> 국민은 변화를 넘어 개혁을 원한다
    국민의힘은 감사원에 부동산 전수조사를 의뢰하겠다고 우겼다전현희 권익위원장이 민주당의원에게 관대하고 국민의힘 의원에게 엄중했다는 게 밝혀진다면 집권당의 손실은 엄청날 것을 모르겠는가오랜 시간 코로나사태와 사건사고에 국..
    김홍신의 新인간시장 소설가
  • <칼럼> 할당제 폐지가 공정이라고?
    윤석열 전 총장 지지그룹은 공정과 상식포럼을 출범시켰고 이재명 지사는 성장과 공정의 약자인 성공포럼을 출범시켰다. 대선 주자 중 선두그룹을 형성하는 윤석열 전 총장 측이나 이재명 지사 모두 공정을 시대정신으로 보고 ..
    김민전의 정치읽기 경희대학교 학부대학 교수(정치학)
  • <칼럼> 김원웅의 반일(反日), 최진석의 극일(克日)
    반일은 감정 위주인 반면 극일은 실질 위주다극일은 내부 갈등보다는 일본과의 선의의 경쟁에 의한 평화로운 복수, 즉 모든 면에서 일본을 압도하는 역량을 키우는 걸 지향한다반일은 한국 내부의 친일파·친일잔재 청산에 집중..
    강준만의 易地思之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
  • <칼럼> 우리들의 일그러진 강성범
    그가 이젠 힘을 가졌다는 이유로 다른 지역을 비하하는 걸 어떻게 봐야 할까그를 보면서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인에게 더 잔인했던 친일파를 떠올리는 건 너무 나간 것일까?피해자 마음은 전직 피해자가 더 잘 알기 마련, 강..
    서민의 開소리 단국대 교수